이야기/끄적거림2013.03.05 03:51



페이스북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위젯도 좋아지고 있다.

아래의 위젯은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위젯으로

직접적으로는 Blogger(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사이트)와 Typepad의 블로그에 직접 위젯을 달아준다.

그리고 나머지 사이트나 개인 홈페이지에는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등에 페이스북과 연동되는 위젯을 달아보는 건 괜찮은 홍보같다.^^


http://Kim DK

내 위젯 만들기




http://Kim DK | 내 위젯 만들기

Posted by dreamdk
이야기/Memory_story2010.11.06 00:18


21일간의 대장정 축복성회

성령충만과 문제해결과 수험생을 위한 축복성회

19명의 강사진 은혜의 자리

각기 다른 하나님의 은혜 각기 다른 임재

그 은혜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28일~11월17일까지

순복음원당교회 대성전

평일: 8시 금요일 9시 주일 7시

Posted by dreamdk

깊어가는 가을. 무르익어가는 계절. 어느새 찬바람이 발치를 두드리면서 계절이 깊어감을 알려준다. 옷깃을 여미고 다녀야만 맘이 놓이는 이계절에 마음을 두드리는 따뜻한 로맨스 영화가 한편 찾아왔다.

누구나에게 설레이는 첫사랑의 기억이 있고 놓쳐버린 사랑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조용히 커피한잔의 여유로 미소지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첫사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가만히 추억의 책장사이에 접어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런 모든 이들이 이 가을에 한번쯤 젖어볼 수 있는 가슴 설레이는 로맨스. 그것이 "레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이다.

설레이는 첫사랑의 기억 속으로 함께 젖어보자.


이 글은 스포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점 유념해주세요(그래봤자 대충지나갈거지만...ㅋ)

"진실한 사랑은 늦는 법이 없어요."(True love never comes too late!)

"사랑을 이야기 할때 늦었다는 말은 없소"(There's no lote when we say about love!)

"나를 인도해준 이 운명에 감사하오"( Gracies destino!)

명대사를 남긴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이 영화처럼 잔잔히 남긴 대사들이 맘을 울린 것은 왜일까?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런 영화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영화를 보면서 계속 잔잔히 남는 여운에 눈물을 짓게 되었다.

로렌조를 찾아헤메던 클레어일행은 마지막을 포기한 채 돌아가던 중에 한 농장에서 첫사랑을 만나게 된다. 놀라운 것은 그 첫사랑의 남자의 이름을 이은 그 남자의 손자. 로렌조는 아들도 로렌조로 손자로 로렌조로 지을 만큼 자신의 이름, 자신의 사랑을 남기고자 하였다. 클레어를 만나자 로렌조가 건낸 한마디.

"내 사랑 세월이 많이 지났구려."
"50년이나.."
"Ma bella Clair!"(내 이쁜이 클레어!)

50년이 지나도 아름다운 그녀. 그에게 첫사랑은 언제나 그때 그대로 인것이다.

이런 사랑. 평생을 지나도 간직하고 함께 할 사랑을 우리는 하고 있는가?
너무나 쉽게 사랑을 내뱉고 자신의 취향과 욕망에 어울리는 사람을 찾고 있지는 않는지?!

이 추워지는 가을 마음 따뜻해지는 사랑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자!

-DreamDK-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0.09.29 18:17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1030sec | F/2.8 | 3.9mm | ISO-70 | No flash function | 2010:05:26 17:30:29
하늘도 찍어 보았다.

구름을 잡아보려 했다.

프레임 안에 담아두면 영원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건 단지 내 바램일뿐.

그 하늘은 그곳에 더이상 없었다.

구름도 그곳에는 더이상 없었다.

그것은 단지 나의 바램이고 나의 기억의 자취이다.





            사람을 찍어 보았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Manual | Spot | 1/50sec | F/2.8 | 0.00 EV | 3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0:03:08 17:05:02

            웃음을 잡아두려 했다.

            프레임 안에 간직하면 영원히

            웃을 수 있으리라 여겼지만

            떠나버린 사람은 

            가버린 기억은 어쩔수 없는거다.

그것은 단지 나의 바램인 

새겨진 기록인 것이다.        






내 자신을 담아본다.

지금의 모습이 언제나 남아있기를 바라지만

그건 단지 내 바람일뿐

나일 먹고 주름이 들고

피부가 쪼그라들면 지금의 모습은

그리워할 뿐 아무것도 아니라는것

시간을 멈출수 없는 나는

이제 이 프레임안에 나를 가둬본다.

그러나 난 단지 지금의 기억을 가두었을뿐이다.







기억은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새겨지는 것

기억은 흔적이 아니라 자취인것

기억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잊으려고 하는 것

그렇기에 오늘의 기억은 나에게 아픔이면서도 기쁨이다.

이것이 이 하루가 다 남겨지고 쌓여지고 새겨지고 자취로 남는 것이기에...







-DreamDK.

Posted by dreamdk
Photo2009.10.25 20:35

아침에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여미고 나오면서 둘러보니

어느샌가 가을이 왔습니다.

성큼 다가와 어깨를 툭치고는 얼른 도망가는 군요.

저멀리 도망가는 가을이 내게 한마디 하고 지나갑니다.

'기억나..?'

기억난다.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오면 또다시 기억나는 아픈 날의 실수의 ...순간들..

그러나 그 또한 추억이리라...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5sec | F/3.5 | 0.00 EV | 17.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23 17:30:55


Posted by dreamdk
Interest2009.02.27 22:54


ㅋㅋ 정말 요즘 포샵과 일러스트에 빠져버렸네..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