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Memory_story2010.11.06 00:18


21일간의 대장정 축복성회

성령충만과 문제해결과 수험생을 위한 축복성회

19명의 강사진 은혜의 자리

각기 다른 하나님의 은혜 각기 다른 임재

그 은혜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28일~11월17일까지

순복음원당교회 대성전

평일: 8시 금요일 9시 주일 7시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0.10.25 23:36

가슴이 아파도 슬퍼도 괴로워도 절대 티내면 안된다.

아픈척도 괴로운척도 정도꺼 가릴 줄 알아야 한다.

가면이란 것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난 초인이고 무적이어야만 할때가 있다.

누군가가 날 위해 울어줄 것도 아니고 

그저 아파요? 아프지마요 라고 동정을 듣기는 싫기에

기침은 감출수가 없구 아파도 안아픈척 한다는 것이 

나이들면서 더 힘들어진다.


다시금 가면을 챙겨본다.

가슴이 아프고 상처가 나도 괜찮은 척 웃어주고

아닌척 잘해주고 내것이 아닌 그대것을 해주며

아마도 모르겠지? 알 수 없겠지?

누가 알아버릴까봐 맘을 빼어내어 산속 깊이 묻어버렸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내 맘도 어딘가에 빼어놓고 사는게 나을듯 한다.

남겨둘 것은 내 맘의 진실을 빼어 놓은 다른 이들의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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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0.10.20 21:23

맘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는 건가?

맘이 가뜩이나 긴장하면서 지켜내왔던 것들이 한순간 끊어져 버리자 몸이 풀려나가 버린다.

아프면 이겨내거나 지켜 내야 하는데 맘이 약해지마 몸이 금방 아파온다.

만약 아파하기만 한다면 남에게 미안하고 힘들게 할까봐 참아냈지만.

이젠 그렇지 못한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나도 이젠 감정에 흔들리는 사람이 되어벼렸는가?

난 강하고 싶다.

그러나 강하지 못하고 때때로 넘어지고 만다.


이젠 강해져야 한다. 맘도 강해지고 몸도 강해져야 한다.

NORITSU KOKI | QSS-29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0.09.30 11:39

인생자체가 삐그덕 거리거나 흔들거리는것은 아니다. 다만 그 인생을 살고 있는 내마음이 삐그덕대고 흔들거리는 것이다.

세상이 뒤집어지는 일은 없다. 세상의 물리법칙은 언제나 정확하다. 그러나 내 안의 감정법칙은 언제가 흔들거리는 버들마냥 흔들리기 때문이다. 세상이 뒤집어져보이는 이유는 내 맘이 뒤집어지기 때문이다.

사랑은 영원하다고 한다. 그러나 정말 영원할까? 세상에서 TV나 드라마에서 혹은 영화에서 말하는 사랑과 내가 이해하고 있는 사랑은 다른거 같다.


이해하고 감싸주고 그리고 함께 서로 나아가는 그 모든 것들이 정말 사랑의 표현인 것일까? 혹시 그것은 영화 『인셉션』에 나온 것처럼 누군가에 의해서 심어지고 조작되어진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감정의 변화로 다가오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단계적인 표현과 증거들이 사랑이라는 단어로 결정지어지고 결론되어지어 정의될 수 있을까?

Posted by dreamdk
기억자리/이야기2010.05.23 13:06

오늘도 오른다.

무거운 마음과 어깨 위로 기타를 둘러메고

단상 위로 오른다.

매주마다 반복되는 이 자리이거만

적응되기 보다는 매번 더욱 무겁다.

 

내가 설 자리인가?

아닐수도 있는데...

등을 떠밀려 올라간다.

 

앞에서 끌려 올라간다.

한없이 숙인 고개를 들 수가 없어서

그저 마음 한 구석에서 감히 고개를 들지 못하고

한계단씩 올라간다.

 

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무거운 입술을 열어 고백한다.

 

"하나님 제가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의 평안이 나를 지배한다.

그의 노래가 내 입술에 퍼져나온다.

 

그를 향한 고백이 울린다.

사랑이 고백되고 눈물이 흐른다.

내가 감히 감당치 못할 그것들이 내 입술에

고백되고 내 마음 가운데 흐른다.

 

마음 속에선 이미 난 무릎을 꿇고 흐느낀다.

아무것도 아닌 나인데

왜 나에게 이런 일을 감당하게 하시는지

혹여나 쓰다가 버려지는 것은 아닌지..

 

아들이라 부르시는데 난 종처럼 수그린다.

감히 감당치 못할 이름을 찬송토록 날 세우신다.

 

모순이다.

말이 안된다.

그러나 그것이 은혜이다.

 

난 오늘도 은혜로 저 단위로 오른다

무거운 마음과 어깨에 기타를 둘러매고

그 앞에 한없이 고개를 숙이고

찬양하기 위해 오른다.

 

Zion Worship

 

Posted by dreamdk
Photo2009.10.25 20:35

아침에 쌀쌀한 날씨에 옷깃을 여미고 나오면서 둘러보니

어느샌가 가을이 왔습니다.

성큼 다가와 어깨를 툭치고는 얼른 도망가는 군요.

저멀리 도망가는 가을이 내게 한마디 하고 지나갑니다.

'기억나..?'

기억난다.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오면 또다시 기억나는 아픈 날의 실수의 ...순간들..

그러나 그 또한 추억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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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클럽에 올리던 글이 갑자기 날라가 버리는 바람에….

하루 반나절 고생한 게 물거품이 되는 순간 확 짜증이 나버렸다는…ㅋㅋㅋ

그래서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려보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동영상을 만들어서 선물하고 픈 그대…

사이동영상 편집기도 좋고 무료 동영상 편집 어플도 있지만 오늘 그대에게 추천하고픈 어플은 바로 알씨이다.

알씨? 라고 하면 다들 사진 관리툴이잖아 하겠지만… 알씨가 단순히 사진 관리툴에서 벗어나 간단한 동영상 편집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거 알고들 계신가?

자 그대들을  위해 내가 작은 팁! 알씨를 이용한 알싸하고 엣쥐있는 동영상 만들기를 갈켜드리리다..

우선 알씨를 깔자..알씨가 어디있냐고?

이런…그런건 좀 알아서…

알씨 다운로드 사이트

1. 일단 알씨를 설치하고 나서 기동을 시켜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인다.

오,…그런데 하단 버튼 중에 동영상 이라는 버튼이 보인다. 기뻐해라!!

나도 이제 간단하게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2. 사진을 추가해보자.

사진을 담은 폴더를 사진 보관함에 드래그(Drag)해서 끌어면 사진이 추가 된다. 사진의 갯수는 그리 상관없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적당하게 하는게 좋다. 너무 많으면 나중에 인코딩 할 때 오래 걸리는 건 당연지사.

3. 설정하기.

사진을 다 담고 나서 동영상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뜬다.

 

쉽고 편리한 알씨 동영상 만들기~라고 하면서 PC저장용과 푸딩 업로드 용이 라고 나온다. 푸딩은 파란닷컴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공유 싸이트이다. 파란닷컴 아디가 없거나 관심이 없으면 그냥 내버려둔다. 그리고 우리는 일단 PC저장용에 체크해 놓고 설정은 그냥 기본으로 하자. 다른 것은 저화질 혹은 16:9인데 이것도 화질이 썩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기본으로 놓고 다음을 클릭하자.

4.사진과 어울리는 음악을 넣어보자.

다음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뜬다.

긴장하지 마라 별거 아니다!.

1번은 현재 보여지는 사진

2번은 추가한 사진목록이고 여기서 순서도 변경할 수 있다. 그리고 사진의 추가 및 제거도 가능하다.

3번은 음악 소스를 추가하는 곳이다. 여기다가 사진의 길이만큼 혹은 원하는 음악을 마음껏 넣을 수 있다. 1시간 짜리 장편 영화를 만들게 아니라면 그냥 한 곡 정도 길이 적당한 걸로 넣는 게 좋다.

4번.여기가 중요하다. 재생시간 설정인데 한 장당 몇초를 보여줄 것인지를 정하고 혹은 밑에 음악재생시간에 균등하게 맞춤을 설정하면 음악 시간에 맞추어서 사진이 보여지는 시간을 설정한다! 올레~를 외쳐라! 괜시리 사진 장수와 초를 계산하지 않아도 알아서 맞춰 준단다!!

그리고 5번은 넘어가도 된다..별거 없다..정보창이므로.. 넘어가자.

다음!

5. 장면전환/액자

자 ! 사진 순서와 음악을 다 준비했다면 이젠 장면전환이다. 기껏 멋진 음악이 흐르는데 사진이 뚝뚝 끊겨서 넘어가면 무드는 훨훨 집으로 가버리고 썰렁함 만이 남는다. 이젠 멋진 장면 전환을 선택하는데 고민할거 없다. 그냥 알씨가 정해준 기본으로 가면 된다. 기본에 충실하자! 조금 익숙해 지고 나면 다른 것을 해봐도 좋지만 한가지 기억할 것은 알씨는 하나 정하면 그걸로만 죽어라 가는 성격이다. 그래서 가급적 랜덤을 선택하거나 기본을 설정해 주자.

액자는 아무거나 취향대로 골라라…개인적으로 난 쌩으로 한다…ㅋㅋㅋ

다음!

6. 타이틀/자막/엔딩

이제 거의 다 왔다. 마무리 작업에 들어가자.

 

타이틀…멋진 타이틀을 원한다면 적어도 좋다.. 검은화면을 타이틀로 삼아도 되고 첫번째 사진을 타이틀로 삼아도 된다.

나와 그래의 사랑이야기..이런거도 좋고..너만 바라봐..도 좋고..암튼 정하고

자막도 나름 사진마다 넣을 수 있게 해 주었다. 그래서 사진마다 아부를 떨어보아라..;이쁜 자기..울자기 최고..우주최고 미인등등…암튼 써봐도 좋고 안 써도 좋고 알아서 하기를…

엔딩도..마찬가지로 써도 되지만 마지막 사진을 엔딩으로 해도 좋다. 다만 알씨 기본 엔딩만은 삼가하자. 싸보인다.ㅡ.ㅡ

다 되었으면 만들기를 클릭하자.

7. 만들기

만들기를 클릭하게 되면 저장경로 설정이 나온다. 잘 생각하고 저장하자. 나중에 찾아헤메지 말고.

저장을 누르게 되면 인코딩 작업과 함께 저장이 된다. 사진이 많으면 좀 걸린다.

인내하고 참아보자. ㅋㅋㅋ

8. 동영상 확인하기

인코딩이 끝나면 끝났다는 걸 알려주면서 창이 뜬다. 마지막 확인 작업이다.

어떻게든 자기네 파란닷컴을 써달라고 푸딩에 올리겠냐고 하지만 우리는 무시하고 살포시 동영상 보기를 클릭해주자.

그러면 내가 만든 동영상이 음악과 함께 나올 것이다.

이제 이 동영상을 싸이던 미니홈피던 블로그던 자랑할 만한 싸이트에 올리거나

노트북에 담아서 둘이서 데이트하다가 보여주어도 좋다.

여친이 감격하며 “오빠 이런것도 할줄 알아??!!”  말할 것이다…-아마도 그녀는 알고 있을 것이다…이런 방법보다 더 고차원의 방법을 그래도 남자친구 기살려주느라 날려주는 센스멘트이다.

기뻐하고 데이트 …그녀와의 멋진 시간을 보내라…



주의사항!

알씨의 동영상 편집 중 장면전환은 임의로 진행된다. 주로 팬크롭(카메라를 움직이거나 줌인아웃을 하는 행위..전문용어다..힘들어하지말고 아…팬크롭 그러면된다!)을 임의로 사용하는데 여기서 사진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예제영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알겠지만 어떤 사진은 얼굴보다 가슴 다리 허리 손 이런데서 어물쩡 거리다 바뀌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진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사진을 꾸미기도 할 수 있지만 과도한 꾸미기는 사실을  왜곡한다는 것을 잊지말자.

Posted by dreamdk
Photo/Me2009.10.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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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dk
Interest/Sports&Lesure2009.10.06 11:08

09/10시즌 지산리조트 시즌권 2차 판매시작 !! 발행일: 2009.10.05

Posted by dreamdk
이야기/Memory_story2009.09.27 10:12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sec | F/2.8 | -1.00 EV | 17.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9:23 21:39:59
지금 내마음..

흔들리고 있니?

왜?


또다시?ㅋ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