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거림2010.10.01 11:44

어제 늦게 지하철을 타보았다.

난 멀쩡했지만 멀쩡하지 않아보이는 이들이 많은 그곳

다들 지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자신의 몸을 누일

그곳을 향해 가는 이들을 보았다.

차창너머로는 어두운 터널만 지나가고

다들 다른이들에게는 관심이 없는듯

책을 보거나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어떤이들은 다운받은 영화를 보기에 바쁘다.


그 와중에 지친 몸을 기대어 흔들리는 여인을 보았다.


늘씬한 각선미와 새초롬한 얼굴. 미인이다.

그 미임의 흔들거림을 따라 뭇 남성들의 시선이 흔들거린다.

아마도 그 긴 다리를 가리지 못하는 짧은 치마때문일 것이다.

여자의 몸짓 하나에 흔들거리는 눈빛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배어나왔다. 그게 사람이고 남자다.

다들 아닌척하고 딴짓을 하고 있지만 이쪽으로 향하는 알파파를

감추지는 못하는 듯.


흔들거리는 기차..흔들거리는 다리.흔들거리는 눈동자.

흔들거리는 망상들 모두가 다 웃기는 것이다.

열차가 멈추고 나면 각자 아쉬움을 담고 내리고

각자의 처소로 돌아가 오늘을 달랠것이다.

그 각선미의 여인도 어느샌가 정신을 차리고

몸을 추스르고 머리를 가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고

구두를 고쳐신고 얼굴을 매만지면서 추적추적 

지친몸을 이끌고 내린다. 

그네도 결국 사람이고 아플것이고 슬플 것이다.

다른이들은 그녀의 늘씬한 다리를 보았을때 왜 난 그녀의 

등뒤에 서린 눈물을 보았을까? 어디서 저런 아픔을 가지고

저런 몸으로 비틀거리며 돌아가는가?


누구나 그런 모습일 것이다. 나 또한 충혈된 피곤한 눈으로 

차창밖을 돌아본들...보이는 것으 어둠에 비추인 나 뿐이다.

그렇게 난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Posted by dreamdk
Interest/IT&Technics2010.07.11 11:37

카메라를 좋아하고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아이폰의 카메라어플이 제일 많다.

토이카메라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유무료앱들을 다 사용해 보았다.

사진을 좋아하는 자이고 필카를 사용하던 나에게는 니콘 D90을 들고 다닌다.

그러나 자주 찍는 사진은 주로 아이폰으로 찍는 나에게 카메라 어플은 많은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다.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카메라 기능이 조금...아주 조금 약한 아이폰은 그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무한한 카메라 어플을 설치 할 수 있다. 그 가운데 얼마전 득템한 "푸딩카메라"




파란닷컴에서 서비스하는 포토서비스 푸딩과 연동되는 푸딩카메라다.~

푸딩카메라라고 해서 여타 다른 카메라 어플과 뭐가 다를까? 하는 의문으로 깔아본 거다.

그러나 만족도는 200% 필카의 느낌을 다양하게 표현 가능하게 만든 그런 어플이다!

일곱가지 카메라종류와 일곱가지 필름이 다양한 사진의 느낌을 아이폰으로 만들게 해준다.

아래 사진은 샘플이다. 빈티지한 느낌의 사진들을 다양한 일곱가지의 카메라와 필름으로 연출하게 만든 것이 이 어플의 최대 강점이다.


<카페에서>

<결혼식 사진>


<셀카>


<신부와 함께>


카메라 어플의 화면은 간단하다.

화면의 맨 가운데 좌측은 노출조절이다..놀랍게도 노출조절을 할 수가 있다.2.0~-2.0까지 조절됩니다.

오른쪽 가운데는 셔버터튼이 보인다.

하단의 아이콘이 좌측부터 카메라 및 필름변환 페이지버튼. 

설정버튼 자동저장 및 파일크기 그리고 웹바로 올리기를 설정할 수 있다.

사진보기 버트. 날짜별로 사진을 정리해 보여준다. 작은 화면이 단점

셀카버튼. 버튼을 누르면 화면터치로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한다.



아이폰의 장점은 다양한 어플을 내가 원하는 것들을 깔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푸딩카메라는 정말이지 니디를 잘 채워주는 어플이다.

아이폰을 들고 사진을 찍어서 바로바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릴 수 있도록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기에 지금과 같은 소셜라이퍼들에게는 최적의 어플이 아닌가 한다.

난 오늘도...셀카와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의 친구들과 함께 나눈다!


푸딩카메라..맘에 드는 어플이다.-무료다->





Posted by dreamdk
Interest/IT&Technics2010.03.14 11:28


까다로운 스마트폰 사용법 때문에 일부에서는 스마트폰 공포증까지 호소할 정도로 극심한 스마트폰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상까지 생겨나고 있다. 실제로 IT 신기술에 적응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느끼는 일명 ‘테크노 스트레스 증후군’을 겪는 직장인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857명을 대상으로 ‘테크노 스트레스 증후군 체감 유무’에 관해 조사한 결과 남녀 직장인 65.8%(564명)가 현재 테크노 스트레스로 인한 증후군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 영국의 한 휴대전화 관련 시장조사업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영국인의 약 43%가 ‘스마트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졌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5명 가운데 1명은 업무 외 시간에 비즈니스 관련 이메일에 답장하는 것이 스트레스이며, 35%는 고객사로부터 온 이메일을 읽고 저녁시간을 망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스마트폰을 지급받은 코오롱그룹의 김 모 과장(36)은 “비교적 젊은 세대인 과장급까지는 스마트폰에 대한 부담감이 그리 크지 않지만 50대로 접어든 중견간부나 임원급이 스마트폰을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면서 “스마트폰 사용하기가 너무 어려워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따로 받는 직원도 많다”고 말했다.

-위클리경향 & 경향닷컴 인용-

일명 테크노 증후군은 아마도 비단 스마트폰에만 국한된게 아닐 것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인해 많은 관심이 몰리고 기업들이 앞다투어 달려드는 것들로 인해 아직 새로운 문물에 익숙치 못한 세대들은 어려울 수 밖에 없으리라..

좀더 다양한 세대적 배려가 필요한 병일 것이다. 스트레스인 것이다.

변화에 능숙하지 못한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빠르게 변하는 것들에 적응하라고 종용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다만 시간이 해결해 줄 노릇인듯하다.

Posted by dreamdk
Interest/IT&Technics2010.01.28 15:56

드디어 올것이 왔다.

그토록 무수히 많은 루머와 소문을 끌어왔던 애플의 태블릿이 등장하였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말들가운데 오가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만

그래도 그 등장에 다들 환호하는 것 같다. 심지어 아직까지 안나온 우리나라에도 카드빚을 내서라도

사겠다는 열성당원이 생길만큼이니 나온다면 얼마나 파장이 클지....

전체적인 외장은 마치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를 크게 확장시켜놓은 모양이다.

그러나 랩탑과 스마트폰 사이를 파고드는 절묘한 제품인 것은 확실하다.

크기도 적당하고 덩치만 작았지 성능이 떨어지는 넷북과 덩치커다란 노트북 사이에서 고민하던 사람들에게는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을 듯하다. 아직까지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나 설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알수 없어서 아쉽지만

일단 앱스토어에 있는 어플들을 깔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 메리트일 듯.

그러나 아쉽게도 이름으로 인해 조금 웃긴 것은 사실이다.(신문기사참조 "아이패트가 여성위생용품")

 

어느 리뷰어의 말을 빌리자면 사실 넷북을 사는 이유는 가장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라는 것이다. 그러나 넷북을

구입하는 유저들은 대부분이 대학생이거나 여성들로서 이동이 편한 제품을 고르다가 생각한 것이 넷북이다.

만약 아이패드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군을 사용할 수 있거나 기존의 맥 오피스제품군(페이지나 키노트 넘버스)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아이팟의 가동시간을 비교했을 때 윈도우가 따라오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지극히 주관적이므로 노태클!)

 그러한 면에서 본다면 아이패드는 혁신이다. 잡스가 시연한 동영상을 보더라고 이 제품의 메리트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가격이나 한글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터리가 어느정도 일지가 가장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뭐라고 해도 이제 애플의 활보가 어디로 향할 지가 궁금하다.

다 나왔다. 노트북 데스크탑 MP3 아이팟 아이팟터치 아이폰 이젠 태블릿까지...

다음은 아마도 홈시스템이 아닐까?

 

맥이 세상을 정복하는 그날까지..ㅋㅋㅋ

 

 

Posted by dreamdk
Interest/IT&Technics2009.10.08 10:48

얼마전 내가 사용하던 와이브로단말기를 동생이 들고가 버렸다.

자기가 필요하다고...그래서 와이브로 없이 산지2달...

도서관에서 인터넷을 할수가 없어서 강의를 다운 못받고 있다가 큰 맘먹고

와이브로를 다시 장만하였다. 이번엔 단말기가 아닌 EGG라는 무선중계기를 사게 되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8 | +0.67 EV | 31.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9:29 19: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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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애 쏙 들어가는 와이브로 무선 중계기  EGG는 프로모션 기간이리서 1년 약정할인 50G 사용으로 공짜로 얻었다.

인터넷 접수시 공인인증서로 인증하면 따로 약정서나 그런것을 안써도 되서 편했다.

막상 신청하고 나서 테스트 할 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어제 스타벅스를 가게 되었다.

물론 스타벅스야 네스팟과 구글이 합작헤서 무선인터넷을 인증과정만 거치면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그러나 같이 간 지인이 아이팟터치를 가지고 있었다. 아직 터치는 네스팟인증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어서..-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모바일기기로 인식되어서 블럭이 당해있다.-이 기회에 테스트를 해보자고 생각했다.

일단  EGG를 키고 나서 무선인증을 시도했다. EGG는 접속시 비밀번호를 넣게 되어있다. 그것은 아무나 사용못하도록 하는 조치인데 이는 자기가 원하는 번호로 넣을 수도 있고 바꿀수도 있다. 그러난 본인은 귀찮은 관계로 그냥 기본 암호를 사용하고 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8 | +0.67 EV | 17.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1: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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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50sec | F/2.8 | +0.67 EV | 4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2:29:58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8 | +0.67 EV | 5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2:30:34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2.8 | +0.67 EV | 3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2:32:24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8 | +0.67 EV | 26.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10:07 22:33:29

 

거리가 가까워서 그런지 상당히 반응속도가 잘 나왔다. 단지 터치가 좀 느려서 그렇지 반응속도는 상당하다.

그리고 지금 아직 터치를 제대로 사용해 보지 못해서 그런지 몰라도 블로그 작성하기기 좀 힘들었다. 싸이월드의

경우 글게시가 좀 힘들었다. 아마도 블로깅툴을 이용해서 올려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아이팟터치(내건 아니고 지인거)와 맥을 사용해본 결과 왜 아이팟이 인기를 끌수밖에 없는지를 알게 되었다.

터치감과 과감한 확장성..물론 윈도우기반의 스마트폰과 비교를 했을때 장단점이 있겠지만 무선 연동이 되자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양한 어플을 무리없이 깔 수 있음을 봤을때 역시라는 말이 나왔다.

국내에 아이폰 출시에 맞물려서 애플기기들이 더욱 열광을 받고 있음을 보았을때 어서 아이폰이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다.

 

이상 허접한 사용기 였슴다! 

Posted by dreamdk
Interest/IT&Technics2009.10.07 14:29

 

말도 많고 떡밥도 많았던 아이폰이 드디어 10월 11월 사이에 출시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도 아이폰을 보고 아이팟을 사용해보기 전에는 애플에 대한 열광을 이해 못헸는데

지금은 홀릭상태입니다.

아이폰 출시가 된다고 하니..단 한가지 바램은..내 생일날 나와라 입니다.ㅋㅋ

27일이전에 나왔으면 좋겠다!ㅋㅋ

 


 


Posted by dreamdk
Interest/IT&Technics2009.10.07 14:24
[지디넷코리아]SK텔레콤이 아이폰 조기 출시에 비중을 싣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과 판매가, 초기 물량 등 세부 계획이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전용 요금제를 마련했으며 KT 출시 일정과 맞춘다는 계획이다.
 5일 SK텔레콤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폰 출시를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며 KT의 출시 일정에 맞춰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애플 측에서 (아이폰) 맞춤형요금제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에 따라 요금전략팀에서 전용 요금제를 만들어 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그동안 SK텔레콤은 아이폰 출시 계획에 대해 "경쟁사(KT)가 출시할 경우 단말기 경쟁력을 분석해 출시를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만 밝혀왔었다. 업계는 협상이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함구하는 것이 관례다. 자칫 협상 진행 상황이 외부로 알려질 경우, 협상에서 불리한 상황으로 몰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애플의 경우 출시 일정이나 기타 협상 진행 절차가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철저하게 막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미 KT가 스마트폰 전용 무선데이터 요금 출시를 공식화 했고,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국내 이통사를 통한 아이폰 국내 출시를 허용함에 따라 출시는 기정 사실화됐다. 일부 언론 보도에서는 KT가 이미 아이폰 전용 요금제를 방통위에 신고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9일에는 방통위가 무선인터넷 활성화 2차방안을 발표해 오는 2013년까지 스마트폰을 휴대폰 가입자의 20% 수준인 400만대까지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정부 차원에서 스마트폰 보급에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나서면서, 현 시점에서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은 아이폰을 이통사가 외면하기는 힘들다. 
 더구나 애플은 최근 해외시장에서 특정 이통사에 독점 공급 계약을 맺지 않는 추세다. 중국의 경우 지난 1일부터 중국 2위 이통사인 차이나유니콤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지만, 1위 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도 아이폰 경쟁에 뛰어들겠다고 밝혀 현재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영국의 경우, 애플은 이통사업자인 O2를 통해 아이폰을 독점 공급해 왔지만, 지단달 28일(현지시간)부터 또다른 이통사인 오렌지를 비롯해 내년부터는 보다폰을 통해서도 판매를 하게 된다.
씨넷뉴스에 따르면 지난 15일 왕 지안초우 차이나모바일 회장이 애플과 아이폰 제공을 위해 협상 중인 것이 확인됐다며, 애플은 중국 시장에서 가능한 많은 통신사들과 협상하기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1억4천100만 가입자를 가진 차이나모바일이 현재 계약을 맺고 있는 차이나유니콤보다 가입자가 3배가량 많기 때문이다. 
 중국과 영국의 경우만 살펴보더라도 애플의 해외시장 전략을 쉽게 알 수 있다. 여느 휴대폰 제조사와 마찬가지로 시장점유율과 수익을 따져 멀티벤더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애플은 국내 시장점유율 50.7%를 확보하고 있는 SK텔레콤과의 협상을 뒤로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KT가 3G에 이어 무선인터넷을 통한 시장 선점을 선언한 이상 SK텔레콤도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KT의 한 관계자는 "아이폰 출시와 관련해 최대 관건은 SK텔레콤과의 출시일 격차를 최대한 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슬림(3만5천원), 라이트(4만5천원), 미디엄(6만5천원), 프리미엄(9만5천원) 등 아이폰 전용 요금제를 방통위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선출시와 저렴한 요금제를 앞세워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해 가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SK텔레콤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아이폰에 대한 언급은 회피하고 있지만 요금전략팀이나 마케팅 부서등 실무진들은 KT의 출시와 동시 혹은 최대한 출시 격차를 줄이기 위해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나온다는 건데..아이폰...그런데 왤케 힘들게 하는거야

기업경쟁부분이야 이해하지만..너무 떡밥도 많고 너무 궁색하고 너무 폐쇄적인 사회라서..

잘 안되는 걸지도...에휴..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