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10.20 맘이 아프면 몸도 아파온다.
  2. 2009.09.03 D90 뉴 파트너
  3. 2009.08.17 노래를 들려주세요
  4. 2009.05.13 비오는 날의 초록색..
  5. 2009.04.21 커피...스타..
  6. 2009.04.21 맛있는거...
  7. 2009.04.21 나..어쩌지..
  8. 2009.04.14 어딜가니?
  9. 2009.03.27 Hi...it's me!? (1)
이야기/끄적거림2010.10.20 21:23

맘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는 건가?

맘이 가뜩이나 긴장하면서 지켜내왔던 것들이 한순간 끊어져 버리자 몸이 풀려나가 버린다.

아프면 이겨내거나 지켜 내야 하는데 맘이 약해지마 몸이 금방 아파온다.

만약 아파하기만 한다면 남에게 미안하고 힘들게 할까봐 참아냈지만.

이젠 그렇지 못한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나도 이젠 감정에 흔들리는 사람이 되어벼렸는가?

난 강하고 싶다.

그러나 강하지 못하고 때때로 넘어지고 만다.


이젠 강해져야 한다. 맘도 강해지고 몸도 강해져야 한다.

NORITSU KOKI | QSS-29

Posted by dreamdk
Interest2009.09.03 11:25

항상 DSLR이 하나 있었으면 했다.

일로서 교회에서 사진을 찍고 또한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사진기가 하나 있었음 하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러다가 누가 나에게 D90을 쓰라고 주었다. 그것도 무기한으로

교회에서 사진찍는 날 보고 꼭 한번 써보라고 주고 갔다.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 D90이다.

이넘은 역시 니콘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사진이나 색감 그리고 사용감이 예술이다

물론 캐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미안한 이야기지만 캐논의 색은 작위적이다.

그러나 니콘은 색이 자연적이고 콘트라스트가 강하다. 그래서 너무 사실적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그래도 난 니콘이 좋다. 사실적인것이 좋다.

난 사진을 거의 보정하지 않는다. 정말 색도나 채도 혹은 빛의 양을 조절하고 싶을 때만 

손을 댈 뿐 거의 보정하지 않는다. 아니 보정을 느낄 필요를 못느낄만큼 니콘의 색이 맘에 든다.

다만의 저주스런 실력을 탓할 뿐....그래서 니콘을 사랑한다.

LG CYON | KH-65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9:03 10:39:50
LG CYON | KH-65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9:03 10:38:42
LG CYON | KH-65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2009:09:03 10:38:51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sec | F/6.3 | 0.00 EV | 36.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22 20:38:28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30 12:51:18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30 17:54:13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09.08.17 23:39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8sec | F/2.8 | +0.33 EV | 34.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 2009:08:06 09:53:01

 

거리의 악사에게 부탁해본다

노래를 들려주세요

지나간 사랑이 아닌 지금 내 안에 이루어질 사랑에 관해

노래를 들려주세요

죽은 사람이 아닌 내 안에 살고 있는 그 사람에 대해

노래를 들려주세요

좌절해 주저않는 내가 아닌 일어서는 나를

노래해 주세요

당신이 아는 최고의 노래를...

 

거리의 악사는 조용히 악기를 연주해 준다.

그리고 든는 내 맘에는 어느샌가

노을지는 것처럼 추억이 바래져오고

뜨는 해처럼 새록 향이 떠오른다

악사는 어느샌가 악기를 접고 있다

웃으며 한마디 건내기를

나머지 연주는 내가 해야할 부분이란다.

나도 거리의 악사가 되야 하나?

Posted by dreamdk
Photo2009.05.13 11:37

NORITSU KOKI | QSS-29

NORITSU KOKI | QSS-29

 

원당종마공원/ 5월11일/비오는날.

NIKON FM2/agfa vista 100

Posted by dreamdk
Photo2009.04.21 22:08

맛있는 커피..스타..커피..그래도..난 집에서 마시는게 더 맛있다는

그러나 가끔...밖에서..먹는 스타커피가 땡길때가 있다..혼자 비오는 날..같이..비오는날..혹은 그냥 혼자...ㅋㅋ



Posted by dreamdk
2009.04.21 22:05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09.04.21 22:0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09.04.14 19:0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Photo/Me2009.03.27 17:22


 

나야..어떻게 지내니?

맘은 좀 어때? 편안한 거니?

맘이 아파하는건 아니지?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이젠 그만해.넌 잘 하고 있잖아.

너도 언젠가 누군가에 상처줄 수 밖에 없는 그런 존재야

완벽할 수는 없잖아.

괜찮아. 네가 다 품을 수는 없잖아.

이제 웃어^^


Photographed by DK |NIKON D80 ISO 200 | AV 우선모드

Memory's Stairs @ copyright. All reserved since 1997.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