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거림2013.03.05 04:54

내게 있어서 블로그란?


아..오늘 뭐쓰지...

하다가 결국 딴짓하게 되는것!

ㅋㅋ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3.03.05 03:51



페이스북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위젯도 좋아지고 있다.

아래의 위젯은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위젯으로

직접적으로는 Blogger(구글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사이트)와 Typepad의 블로그에 직접 위젯을 달아준다.

그리고 나머지 사이트나 개인 홈페이지에는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나 홈페이지등에 페이스북과 연동되는 위젯을 달아보는 건 괜찮은 홍보같다.^^


http://Kim DK

내 위젯 만들기




http://Kim DK | 내 위젯 만들기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9.21 14:02


Apple | iPad 2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6sec | F/2.4 | 2.0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2:09:07 06:46:39


문득..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보다 더 큰 것이다.
이것은 감정적인 것을 뛰어넘어서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
그 누군가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감정적으로 사랑하셔서 죽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되어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 대신에 죽으셨다,
그게 사랑이다.

우리의 사랑은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가 되려고 나와 같이 되려고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1.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2.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일서 4: 6-7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9.18 17:35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올바른 자세.


1.항상 왜라고 묻지마라.
그분의 계획은 네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치밀하시다. 네가 감히 왜라고 물어볼 이유는 없다.

2. 항상 무엇을 할까요 라고 물어라.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라. 하나님은 친절히 너에게 이것을 저것을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하신다. 때로는 내 생각과 다르고 내 방법과 다르고 이건 아니다 싶을 때 1번을 생각해라!

3. 철저히 순종해라. 그것 외엔 할게 없다.

4. 기다리라. 섣부르게 나서지마라. 왜냐고? 1번을 떠올려라!

5. 감사해라. 하나님이 너랑 같이 그 사역에 같이 하게 하심에 감사하라! 대부분은 구경하다 끝난다.


6. 행동하라. 생각만 많으면 뭐하냐 명령이 떨어졌으면 움직여라! 움직이지 않으면 암것도 안 일어난다.


7.가리지마라. 지금 네가 할일은 옳고 그른 것을 가리고 위아래를 가리고 앞뒤를 분간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라면 그냥 하면 된다. 왜 그럴까 하고 생각되면 1번을 봐라.


8. 기대해라. 뭔가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 같지 않냐? 아니라고? 그러니까 네가 그자리인 거다. 항상 놀라운 일을 기대하라. 그럼 기대한 만큼 이루시는 게 우리 하나님이다. 아니라고? 짐싸고 나가라!

9. 죽어라. 널 죽여라. 순종하라는 것보다 더 높은 거다. 높은거 더 멋진거 좋아하지! 그럼 너 자신을 죽여라! 네 생각! 네 의지! 네 자존심! 다 죽여라. 그럼 8번의 일이 일어난다! 기대하게 되는 거다!


10. 눈을 크게 떠라. 그리고 보아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하면 무슨 소용있나? 일하고 기대하고 바라고 다 했는데 보지 못한다면?! 하나님 옆에서 두 눈 똑바로 뜨고 봐라! 그래야 담에 또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엄청나다. 그렇다고 사람 못살게 구시지는 않는다. 다만 니가 게을러서 그렇다.

그러니 입 다물고 위의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따라가면 된다!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7.21 12:13

예전엔 매일 기타를 들고 진 예배실을 찾아서 혼자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을 즐겨하던 때가 있었다.
현재 미국에 와서는 그것을 못하고 있다. 나의 현재의 삶이 게으름과 불만으로 점철되던 시대와는 다르지만 무언가 막혀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한없이 부풀었던 기대는 쪼그라들었고 자신만만하던 배짱은 어디론가 숨었다. 하고 싶었던 일들은 이미 누군가가 하고 있고 웬지 뒷북치는 일인거 같아서 실망하는 맘도 들었다.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위치여서 움직이기 힘들기도 하고 이쪽도 저쪽도 끼여들기 힘든 상황인지라 어찌할지 헤메일 때가 많다.
하지만 아직까지 버리지 않는 꿈이 있다! 그것은 내 작은 꿈이다. 그 작은 꿈이 이루어진다면 좋겠디만 그렇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난 그저 그 꿈이 있음을 감사한다.
비록 지금은 앞도 보이지 않고 내 발밑이 무엇을 딛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내 눈을 들어 바라볼 것이 있기에 바라볼 수 있는 소망의 대상이 있기에 감사할 따름이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1, 2 KRV)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7.14 08:56

블로거 플러스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해서 다시 다운받아서 작성해 보는데..
예전과 그닥 달라진게 없어보이는데..나만의 착각인가?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7.05 16:15


Apple | iPad 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2.0mm | ISO-500 | No flash function | 2012:06:19 12:09:07

뭐...좀 그렇다.

나이 37이나 되어서 이런저런 핑계로만 산다는게 그렇다.

이제 목사되었다고 힘줄것도 없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형편은 마찬가지로 그닥 달라진게 없는데 뭐라고 할까?!

그냥 사는게 이런거다 라고 할 것도 없고 남들 사는 것 마냥 살 뿐이고..

하루하루 먹고사는 걱정보다는 그냥 매달 집세 나갈거 생각하고 다른 돈 나갈꺼 계산하다보면 항상 마이너스이고 남는게 없다는 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다를 바가 없구나 싶을 뿐이다.

더 아둥바둥한다고 될 것도 아니고 더이상 아둥바둥할 일도 없고 뭔가 다른 일이 생겨나지도 그리고 생겨나길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누가 매달마다 내 통장에 꼬박꼬박 2백만원만 넣어줬으면...

그렇다면 더 나아질까? 생각해보니 그럴꺼 같지는 않다. 그땐 또 그때나름대로 될거같고 더 이상 나아지거나 나빠지지도 않을듯하다. 

자포자기가 아니다. 그저 그렇다는 것. 지금이라도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할 거다.

담임목사님은 영주권신청하라고 계속 말씀하신다.

누가 좋은거 모르나? 다만 나에겐 영주권 신청할 돈도 없다는 것.

이번달 월세내고 나니 통장엔 십만원 남는다. 기름값이나 될까?

애들 밥이나 먹일까 걱정도 하지만 결국 이게 항상 이랬으니 뭐 되겠지? 하는 생각 뿐이다.

이런 내가 글을 쓰고 수필을 쓰고 설교를 한다?

뭐랄까? 그건 사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뭐..그냥 그렇다는 거다.

오늘 불꽃구경하고 왔다. 미국 독립기념일...뭐로부터 독립인거냐? 결국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속국이건만...바보들..


Apple | iPad 2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4 | 2.0mm | ISO-800 | No flash function | 2012:07:04 21:19:50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6.16 15:25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방치했나보다.

사고싶은게 생겼다. 맥북프로...가벼워지고 성능도 좋아지고..

그러나 나에겐 자금이 부족함으로 조금 욕심을 버리자...

일단 있는거 부터 처분하고!ㅋㅋ

그리고 블로그부터 제대루 정비하고~!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5.04 08:03

하아...어설픈 대립과 어설픈 논쟁....
기독교적 사고방식과 그리스도인적 사고방식을 착각하는 사람들.

레이디 가가, 동성애, 전쟁, 차별 등등
다루고자 하는 이슈들은 많다.
그러나 올바른 그리스도인적 사고방식이 아닌
신학적 논쟁, 인본주의적 해석 논쟁 등으로 인해
그리스도의 사랑과 인내 그리고 의지가 오해되고 있다.

이는 아마도 너무나 편협한 폐쇄된 율법주의적인
사고 방식때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우리는 어느샌가 율법주의의 잣대를 가지고 재거나
혹은 율법주의자가 안되려고 너무나 관대한 척을 해온게 아닌가?

성경을 통해서 본 하나님의 시각과 관점은 정죄가 아닌 용서이고
비판이 아닌 자비이고 폐쇄가 아닌 개방이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의인을 위해서가 아니라
죄인을 위해서라고 했다. 그리고 죄인들을 품으셨고 그들과
함께 하셨다. 그렇다고 율법주의자들을 미워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무지함을 무감정을 탓하시고 깨달으라고 하셨다_(참고로 
예수님의 설교 중 마무리는 '귀있는자는 들을지어다' 이는 말씀을
알고 공부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을 향한 말씀이었다고 본다)

작금의 교회는 어떤가? 어느샌가 세속주의에 물들거나 아니면 율법주의에
물들어서 세상을 정죄하고 오로지 우리만 선하다고 하지 않는가?
그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선하다고 자랑할 자가 없다고 하였다.
우리는 겸허해야 한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위해 오셨다. 세리와 창녀라고
성경은 말하지만 누가 알까 그 중에 동성애자도, 메탈리카도 있을지?

결국 예수님은 그들을 변화시켜서 백성되게 하셨다. 논리나 논쟁
비판이나 비난이 아닌 사랑과 말씀으로...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닮아야 한다. 물론 옳지 않은 것에 대해서
아니라고 해야 한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그 옳지 않을 것을 품어서
옳게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작은 그리스도이므로.

-레이디가가 논쟁을 읽고 나서 열불딱지나서 길게 씀-!!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2.27 22:42

블로그가 자랑질이 아닌데..
남들마냥 조회수 늘리기도 아닌데..
웬지 나도 모르게 경쟁하기 바쁘고
진실되게 쓰지 못하고
그저 치장하기 급급한 내가 되고 있다.

회개하고 반성하자.
좀더 진실되게 좀더 담백하게 살자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t defined | Pattern | 1/640sec | F/11.0 | 0.00 EV | 48.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2:02:21 04:36:36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