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9.22 아이폰5 개봉기 (3)
  2. 2012.09.21 사랑은 그 사람이 되는 것
  3. 2012.09.18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올바른 자세.
Interest/IT&Technics2012.09.22 16:21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4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8:15

 

아이폰 5가 드디어 나왔다. 무려 난 1년 2개월 기다렸고 드디어 나왔다.
많은 사람들의 혹평 속에 혹자는 잘 나왔다고 하고 혹자는 아니다라고 하지만 나에겐 기다리던 놈이었다.
그러나 이미 계약에 묶여 있던 몸인지라 고민과 고민 끝에 한번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Verizon대리점을 갔다가 업어오고 말았다. 지난 14일 발표후 일주일이 지난 오늘 매장에 물건이 풀린다고 하여 기대감에 부풀어 브레아몰에 있는 애플매장을 찾아갔다. 그결과 줄은 45분을 기다려야 하고 난 아이들을 데리러 가야 하기에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야만 했다. 그러나 꼭 실물을 보리라 생각한 나는 요금도 낼겸해서 Verizon대리점을 찾았고 한눈에 정신을 팔려 들고 오고 말았다.

녀석의 까만 자태에 눈이 먼 나는 한달이나 일찍 자신에게 생일선물 주었다 라고 생각하자고 위로를 했다. 오늘 여기서 조심스레 집에 업고 온 녀석을 공개하고자 한다.!

1. 상자.언제나 그렇듯이 심플하다. 다른 스마트폰 상자들의 귀감이 되었던 모델이었던만큼 그 명성 그대로를 지니고 있었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좀 더 길어진 점?!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3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4:03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5 | 0.00 EV | 42.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4:15

박스포장은 역시 디자인 최고라는 점을 나타낸다. 일절의 다른 미사여구 없이도 확연히 들어나는 그런 포장이다. 이제 안을 들여다 보자.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5 | 0.00 EV | 27.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4:38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31.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5:36

박스포장을 열자 이전까지와 별다를 바없는 깔끔한 내용물이다. 까만색의 곱디고운 빛깔을 나타낸 몸체_역시 조금 길어졌다. 그리고 화면도 조금 더 커졌다. 갤럭시S3에 비하면 작은 화면이지만 무난하다! 화면 크다고 대수가 아니므로. 포장들을 걷어내자 애플의 야심찬(!) 이어셋이 나온다. 예전에는 그냥 돌돌말아 놓았던 것을 멋지게 플라스틱 케이스로 포장을 넣어서 자리를 잡아놨다. 감동이다. 그러나 그게 끝이다. 일단 성능테스트에 관한 것은 나중에.

2. 폰몸뚱이 훝어보기.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5 | 0.00 EV | 42.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8:06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4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8:33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9:04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5.0 | 0.00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9:11

리뷰를 위해서 과감히 뒷면의 비닐을 벗겨냈다. 아저씨가 필름 올때까지 벗기지 말라고 했는데..ㅜ.ㅜ 암튼 뒷면의 투톤컬러는 맘에 든다. 웬지 매칭업을 시켜놓은 듯..그러나 또한 자세히 보면 해병대 머리 해놓은 듯.ㅋㅋ
상단의 고화질 카메라(성능에 깜짝 놀랐다. 당분간 사진찍으러 돌아다닐 듯)와 플래쉬 그리고 하단에는 잘 안보이지만 새로운 8인치 핀도크와 이어폰단자 그리고 스피커가 있다. 놀라운 점은 무게다. 본인의 와이프님께서는 아이폰4를 쓰고 계신다. 그분의 것과 비교하면 훨씬(!) 가볍게 느껴진다. 사실 무게의 차이는 큰것이 아니지만 아무래도 재질의 차이가 그런 과도한 반응을 불러오는 것 같다.

아이폰4와 4S의 경우 강화유리로 덮여 있다. 그러나 5의 경우 아시다시피 뒷면은 알루미늄 그리고 앞면은 새로운 터치스크린으로 된 강화유리이다. 뒷면의 알루미늄합금이 가벼움을 더하고 두께를 줄이는 공신인거 같다.
(제발 나에게 전문적인 것으로 딴지 걸지 마시길!)

화면은 아시다시피 5줄. 그리고 난 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감격했다.(ㅜ.ㅜ) 화면의 질이라는게 이런거구나를 깨닫게 한 순간이었다. -순간 아이맥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안나오나?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좋지만서도라고 생각이 들었다.

3.부속?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4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55:27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40sec | F/3.2 | 0.00 EV | 4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55:48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45.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56:14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5 | 0.00 EV | 38.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45:49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1.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54:56
애플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어폰. 플라스틱 고급케이스에 들은 이 이어폰은 음악감상용으론 최적이라고 하였고 운동중 쉽게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귓구멍에 잘 맞는 디자인을 하였다고 한다. 맞는거 같다. 귓구멍에는 잘 맞는다! 그러나 음질은.... 본인은 매일 교회에서 가져온 싸구려 소니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지라 이 이어폰의 성능에 그닥 딴지걸 일은 없다. 딴지는 다른 분이 충분히 걸구 계시므로.

이상 여기까지가 개봉기이다. 아이폰5는 커다란 혁신이랄것까지는 없다고 하지만 일단 무턱대고 화면을 늘리는 방식이 아닌 자기들만의 최적화를 이루었다는 점. 그리고 가장 적절한 사이즈를 벗어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최상의 것을 살렸다는 점에서 큰 만족을 준다. 그리고 가볍우면서 무게감을 주는 디자인과 재질은 한 손에 드는 순간 놓기 싫어지게 만든다. 그리고 세로로 길어진 폰인만큼 그에 따른 이점도 있으니 이는 나중에 앱과 음악 그리고 이어폰등과 기타 성능을 리뷰하면서 써볼란다.

부탁을 드리자면 굳이 다른 곳에서 언급한 테크니컬한 것을 유식한 척 떠들지는 않겠다. 다만 내가 이해한 범위에서 내가 써본 범위에서 적당히 알아들을 만큼만 참고하고 리뷰할 것이니 딴지는 딴지일보에서!!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Normal program | Pattern | 1/80sec | F/4.5 | 0.00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 2012:09:22 13:57:22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9.21 14:02


Apple | iPad 2 | Normal program | Pattern | 1/326sec | F/2.4 | 2.0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2:09:07 06:46:39


문득..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보다 더 큰 것이다.
이것은 감정적인 것을 뛰어넘어서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
그 누군가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감정적으로 사랑하셔서 죽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되어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 대신에 죽으셨다,
그게 사랑이다.

우리의 사랑은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가 되려고 나와 같이 되려고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1.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2.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일서 4: 6-7


Posted by dreamdk
이야기/끄적거림2012.09.18 17:35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올바른 자세.


1.항상 왜라고 묻지마라.
그분의 계획은 네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치밀하시다. 네가 감히 왜라고 물어볼 이유는 없다.

2. 항상 무엇을 할까요 라고 물어라. 어떻게 할까요 하고 물어라. 하나님은 친절히 너에게 이것을 저것을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하신다. 때로는 내 생각과 다르고 내 방법과 다르고 이건 아니다 싶을 때 1번을 생각해라!

3. 철저히 순종해라. 그것 외엔 할게 없다.

4. 기다리라. 섣부르게 나서지마라. 왜냐고? 1번을 떠올려라!

5. 감사해라. 하나님이 너랑 같이 그 사역에 같이 하게 하심에 감사하라! 대부분은 구경하다 끝난다.


6. 행동하라. 생각만 많으면 뭐하냐 명령이 떨어졌으면 움직여라! 움직이지 않으면 암것도 안 일어난다.


7.가리지마라. 지금 네가 할일은 옳고 그른 것을 가리고 위아래를 가리고 앞뒤를 분간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라면 그냥 하면 된다. 왜 그럴까 하고 생각되면 1번을 봐라.


8. 기대해라. 뭔가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 같지 않냐? 아니라고? 그러니까 네가 그자리인 거다. 항상 놀라운 일을 기대하라. 그럼 기대한 만큼 이루시는 게 우리 하나님이다. 아니라고? 짐싸고 나가라!

9. 죽어라. 널 죽여라. 순종하라는 것보다 더 높은 거다. 높은거 더 멋진거 좋아하지! 그럼 너 자신을 죽여라! 네 생각! 네 의지! 네 자존심! 다 죽여라. 그럼 8번의 일이 일어난다! 기대하게 되는 거다!


10. 눈을 크게 떠라. 그리고 보아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하면 무슨 소용있나? 일하고 기대하고 바라고 다 했는데 보지 못한다면?! 하나님 옆에서 두 눈 똑바로 뜨고 봐라! 그래야 담에 또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엄청나다. 그렇다고 사람 못살게 구시지는 않는다. 다만 니가 게을러서 그렇다.

그러니 입 다물고 위의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따라가면 된다!
 

Posted by dream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