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끄적거림2012.09.2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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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보다 더 큰 것이다.
이것은 감정적인 것을 뛰어넘어서

사랑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
그 누군가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감정적으로 사랑하셔서 죽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되어서 우리를 위해서 우리 대신에 죽으셨다,
그게 사랑이다.

우리의 사랑은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내가 되려고 나와 같이 되려고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그 사람이 되는 것이다!

  1.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2.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일서 4: 6-7


Posted by dreamdk